| 제목 | 보도자료(노원구,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평가 우수상 선정)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11-25 | 조회수 | 3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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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 민관경 협력·국제교류까지... 다각적 공공 대응체계 성과 인정받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우수상 수상으로, 노원구가 구축한 공공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의 우수성과 지속성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결과다. 또한 개인 부문에서도 노원구 아동보호팀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노원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며, 조직과 개인 모두가 성과를 인정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대응체계 내실화 ▲피해아동 보호 및 회복 지원 ▲아동학대 예방·홍보 ▲지역 협업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 것이다. 노원구는 특히 일본·몽골과의 국제교류, 대학생 대상 노원구 특화 ‘예비 신고의무자 교육’, 경찰·민간과의 긴밀한 공조체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원구는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이전인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직영하고, 아동보호팀 내에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공공 중심 대응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학대 초기 대응부터 피해아동 보호, 사례관리, 원가정 회복, 자립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보호체계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노원구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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