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도자료(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이 민관경 합동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11-25 | 조회수 | 3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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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한마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만든 아동보호의 울타리
– 아동보호전문기관·서울여자대학교·아동위원·경찰 등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 개최 노원구(오승록 구청장)는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이하여 11월 17일(월) 노원역 사거리 광장(롯데백화점 앞)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서울여자대학교, 경찰, 아동위원, 정보연계협의체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함께하는 합동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가족들이 서로를 위로하며 응원하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사 현장에는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한마디’를 주제로 한 ‘HAPPY HOUSE 포토존’ 이 설치되어 ‘행복은 작은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아 가족 간 긍정적인 소통과 응원의 문화를 확산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과 협력한 ‘어부바, 육아가 어려운 부모님 바로잡기’ 캠페인’이 함께 진행되며, 아동 보호를 넘어 부모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돌보는 선제적 예방 활동의 의미를 전하며 현장에서 감정 공감 활동과 위로 메시지 나눔 부스를 운영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한편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아진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도 계속된다.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않기’, ‘위급 상황 시 112 신고하기’ 등 아이들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학부모 대상 아동안전 교육 홍보도 함께 실시한다. 노원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단순히 막는 것을 넘어 가족과 이웃이 서로를 격려하고 돌보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를 되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아이의 행복을 지키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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